【영덕=이동구기자】 19일 상오11시35분쯤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대진해수욕장에서 경북대 경영학과 1년 김성훈군(18·경북 영덕군 영해면 번영리 407의1)이 물에 빠진 최봉옥씨(여·32·경남 마산시 학성1동 684)를 구한뒤 자신은 물에 빠져 숨졌다.
1992-07-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