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일산·산본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공급된 민영아파트중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에서 미달된 38개 평형 1천7백71가구에 대해 20배수외 1순위자및 일산지역 3년이상 거주한 청약예금가입자를 대상으로 15·16일 이틀간 청약접수한 결과 2개 평형만 계속 미달됐다.
미달된 평형은 일산의 지역우선공급분중 동신주택 61평형과 현대산업개발 36평형이다.
미달된 평형은 오는 18일 일산지역 1년이상 거주한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는다.
미달된 평형은 일산의 지역우선공급분중 동신주택 61평형과 현대산업개발 36평형이다.
미달된 평형은 오는 18일 일산지역 1년이상 거주한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는다.
1992-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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