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독폐수 몰래 방류/양산골프장 수사 이용호 기자 기자 입력 1992-07-15 00:00 수정 1992-07-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7/15/1992071501800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노명선검사는 14일 경남 양산군 양산통도컨트리클럽(대표 이상학)이 맹독성농약이 섞인 폐수를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대암댐상류로 몰래 흘려보낸다는 진정에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1992-07-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