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FP 연합】 카를로스 살리나스 멕시코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악화된 양국 관계 개선,북미자유무역협정 체결문제 등 양국간의 현안들을 논의한다.
북미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될 경우 약3억5천만명의 소비자를 가진 공동시장이 창설되게 된다.
북미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될 경우 약3억5천만명의 소비자를 가진 공동시장이 창설되게 된다.
1992-07-1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