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수정세분석위원장은 13일 『정부는 국민의 여론을 수렴,유엔 평화유지군(PKO)에 적절한 임무를 띤 적정규모의 병력을 파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이날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민자당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정세분석보고를 통해 『이 문제에 관한한 여야간 쟁점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보고했다고 박희태대변인이 전했다.
김위원장은 특히 『민주당측 군출신의원들은 이같은 정부입장이 옳다는 판단아래당지도부에 정부입장에 동조할 것을 건의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김위원장은 이날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민자당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정세분석보고를 통해 『이 문제에 관한한 여야간 쟁점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보고했다고 박희태대변인이 전했다.
김위원장은 특히 『민주당측 군출신의원들은 이같은 정부입장이 옳다는 판단아래당지도부에 정부입장에 동조할 것을 건의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1992-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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