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로이터 연합】 프랑스 원자폭탄의 아버지로 알려진 핵물리학자 프랑시스 페랭 교수가 9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프랑스 과학원이 6일 밝혔다.
1926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장 페랭의 아들인 그는 핵 연쇄반응을 촉발하는데 필요한 질량인 「임계양」의 개념을 세웠으며 2차 대전후에는 프랑스의 핵에너지와 핵무기 프로그램들을 개발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26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장 페랭의 아들인 그는 핵 연쇄반응을 촉발하는데 필요한 질량인 「임계양」의 개념을 세웠으며 2차 대전후에는 프랑스의 핵에너지와 핵무기 프로그램들을 개발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92-07-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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