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생명보험이 정보사 부지매입을 위해 발행한 어음중 지급기일이 도래하지 않은 1백50억원어치의 어음이 이미 할인돼 몇개의 상호신용금고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급기일이 8·9·10월초로 돼있는 제일생명보험의 견질어음은 종적을 감춘 토지사기단의 3정씨이외의 인물들이 배서한후 상호신용금고들로부터 할인해 현금화했으며 상호신용금고들은 지급기일이 도래하면 관련은행에 지급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토지사기단의 3정씨중의 한사람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는 사람을 내세워 어음을 상호신용금고에서 할인해간 것으로 추정된다.
제일생명보험은 만기도래한 50억원어치의 어음을 사취계를 제출하고 부도처리했으며 앞으로 지급제시되는 어음도 부도처리할 방침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급기일이 8·9·10월초로 돼있는 제일생명보험의 견질어음은 종적을 감춘 토지사기단의 3정씨이외의 인물들이 배서한후 상호신용금고들로부터 할인해 현금화했으며 상호신용금고들은 지급기일이 도래하면 관련은행에 지급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토지사기단의 3정씨중의 한사람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는 사람을 내세워 어음을 상호신용금고에서 할인해간 것으로 추정된다.
제일생명보험은 만기도래한 50억원어치의 어음을 사취계를 제출하고 부도처리했으며 앞으로 지급제시되는 어음도 부도처리할 방침이다.
1992-07-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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