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C간 통상문제 협의를 위한 모니터링회의가 8일과 9일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외무부가 6일 발표했다.
모니터링회의는 외무장관이 참석하는 고위협의회,분야별 실무회의와 함께 한·EC간 경제·통상분야 공식협의채널 중의 하나로 고위협의회시 논의될 사항을 사전협의하는 회의이다.
한국측에서 허승외무부 제2차관보를 수석대표로 9개 관계부처 실무자,EC측에서 지안루이기 지올라 집행위 대외총국 부총국장을 수석대표로 질 아누이 주한EC대사,집행위 관계관 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한·EC간 기본협력협정체결문제,과학기술협력약정체결 추진,중소기업간 협력,표준화협력,전자산업협력 등이 주로 협의될 예정이다.
모니터링회의는 외무장관이 참석하는 고위협의회,분야별 실무회의와 함께 한·EC간 경제·통상분야 공식협의채널 중의 하나로 고위협의회시 논의될 사항을 사전협의하는 회의이다.
한국측에서 허승외무부 제2차관보를 수석대표로 9개 관계부처 실무자,EC측에서 지안루이기 지올라 집행위 대외총국 부총국장을 수석대표로 질 아누이 주한EC대사,집행위 관계관 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한·EC간 기본협력협정체결문제,과학기술협력약정체결 추진,중소기업간 협력,표준화협력,전자산업협력 등이 주로 협의될 예정이다.
1992-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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