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자코드 표준화 회의
차세대 컴퓨터에 사용되는 문자코드에 모든 한글이 사용될 수 있게 됐다.
6일 공업진흥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5일간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국제문자코드표준화회의에서 한국측 대표단은 차세대 컴퓨터에 사용되는 문자코드에 모든 한글을 채택하도록 하는데 성공했다.
한글은 현대글자 1만1천1백72자와 옛글자가 모두 차세대 컴퓨터의 다중언어영역에 포함된다.
차세대 컴퓨터에 사용되는 문자코드에 모든 한글이 사용될 수 있게 됐다.
6일 공업진흥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5일간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국제문자코드표준화회의에서 한국측 대표단은 차세대 컴퓨터에 사용되는 문자코드에 모든 한글을 채택하도록 하는데 성공했다.
한글은 현대글자 1만1천1백72자와 옛글자가 모두 차세대 컴퓨터의 다중언어영역에 포함된다.
1992-07-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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