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전소의 시설용량이 지난 연말 2천1백11만1천㎾에서 2백30만3천㎾가 늘어난 2천3백41만4천㎾로 확충됐다.
4일 동자부에 따르면 시설용량 1백24만㎾짜리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가스터빈)와 40만㎾짜리 분당열병합발전소가 지난 6월초부터 시험운전을 마치고 지난 달 말부터 기존 송전망에 연결해 순조롭게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35만㎾짜리 평택복합화력(가스터빈),30만㎾짜리 안양열병합발전소도 이 날 준공,계통에 병입돼 전기공급을 하고 있다.이밖에 3천㎾짜리 수력발전소와 1만㎾짜리 남제주석유발전소도 준공됐다.
한편 올여름 최대전력 수요는 지난해 1천9백12만3천6백21㎾보다 2백만㎾ 가량 늘어난 2천1백30만㎾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4일 동자부에 따르면 시설용량 1백24만㎾짜리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가스터빈)와 40만㎾짜리 분당열병합발전소가 지난 6월초부터 시험운전을 마치고 지난 달 말부터 기존 송전망에 연결해 순조롭게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35만㎾짜리 평택복합화력(가스터빈),30만㎾짜리 안양열병합발전소도 이 날 준공,계통에 병입돼 전기공급을 하고 있다.이밖에 3천㎾짜리 수력발전소와 1만㎾짜리 남제주석유발전소도 준공됐다.
한편 올여름 최대전력 수요는 지난해 1천9백12만3천6백21㎾보다 2백만㎾ 가량 늘어난 2천1백30만㎾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1992-07-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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