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일본·유럽의 선진국 22개국은 최근 핵탄두등 대량 파괴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중거리·소형 미사일과 미사일 제조에 사용되는 설비·부품·원재료의 수출 금지에 대해 합의했다고 일 아사히(조일)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같은 합의는 지난 6월29일부터 7월2일까지 오슬로에서 개최된 미사일관련 기술수출규제(MTCR)회의에서 이루어졌다.
합의 내용은 ▲사정 3백㎞이상의 모든 미사일과 그 관련 자재를 22개국 이외의 국가에 수출을 금지한다 ▲규제대상 관련 자재는 추진장치·항공전자기기등 18개 품목으로 한다는 서약서를 받는다는 것등이다.
이같은 합의는 지난 6월29일부터 7월2일까지 오슬로에서 개최된 미사일관련 기술수출규제(MTCR)회의에서 이루어졌다.
합의 내용은 ▲사정 3백㎞이상의 모든 미사일과 그 관련 자재를 22개국 이외의 국가에 수출을 금지한다 ▲규제대상 관련 자재는 추진장치·항공전자기기등 18개 품목으로 한다는 서약서를 받는다는 것등이다.
1992-07-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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