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AP 연합】 프랑스는 유럽통합을 위한 마스트리히트조약의 찬반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오는 9월20일 실시하기로 각료회의에서 결정했다고 엘리자베스 국제기구 유럽문제담당장관이 1일 말했다.
국제기구장관은 이날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 주재로 열린 각료회의는 롤랑 뒤마외무장관이 제출한 조약비준에 관한 특별법안을 채택했다고 전했으며 장 뮈지텔리 대통령대변인도 미테랑대통령이 이날중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통한 대국민연설에서 국민투표 실시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기구장관은 이날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 주재로 열린 각료회의는 롤랑 뒤마외무장관이 제출한 조약비준에 관한 특별법안을 채택했다고 전했으며 장 뮈지텔리 대통령대변인도 미테랑대통령이 이날중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통한 대국민연설에서 국민투표 실시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7-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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