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하오5시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07 봉은로타리부근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를 탄 20대초반 남자2명이 주식회사 동우종합건설 경리사원 이희자씨(25·여)의 10만원권자기앞수표 9백40만원과 현금 등 1천2백여만원이 든 핸드백을 날치기해 달아났다.
1992-07-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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