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기자】 30일 하오8시10분쯤 경북 경산시 백천동 556 평창섬유(대표 이현태·41)공장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 공장건물 내부 1백90여평과 직기10여대,연사 50여t을 태워 모두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50분만인 하오11시쯤에 진화됐다.
1992-07-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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