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실무 밝은 대외경제통
67년 사무관으로 임용,경제기획원에 줄곧 몸담아오면서 물가·기획·대외협력업무를 두루 거쳤다.
기획원 대외경제조정실장(차관보급)으로 있으면서 우루과이라운드 협상과 두만강개발계획 등 남북경협을 비교적 매끄럽게 처리,정부내에서 대외경제통으로 인정을 받아왔다.부인 이진자씨(52)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취미는 고전음악 감상.
67년 사무관으로 임용,경제기획원에 줄곧 몸담아오면서 물가·기획·대외협력업무를 두루 거쳤다.
기획원 대외경제조정실장(차관보급)으로 있으면서 우루과이라운드 협상과 두만강개발계획 등 남북경협을 비교적 매끄럽게 처리,정부내에서 대외경제통으로 인정을 받아왔다.부인 이진자씨(52)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취미는 고전음악 감상.
1992-06-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