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중 경상수지는 수입감소에 힘입어 지난해 6억달러의 적자에서 1억2천만달러로 줄어 올해 국제수지 전망을 밝게해주고 있다.
한국은행은 29일 지난 5월중 경상수지는 1억2천만달러에 그쳐 올들어 5월까지 전년보다 15억3천만달러가 준 37억3천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올들어 국제수지는 건설등 내수진정에 따른 수입수요 감소로 지난 1월중 13억8천만달러의 적자를 고비로 점차 감소,6월중에는 1억∼2억달러 규모의 흑자가 예상된다.
한은 관계자는 『올들어 안정화시책으로 불필요한 수입이 급감한데다 세계 선진국의 경기호전으로 수출이 늘것으로 기대돼 경상적자가 지난해보다 20억달러가 준 67억달러 수준에 머물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이를 반영,향후 3개월동안의 수출입동향을 나타내주는 수출신용장(L/C)내도액이 5월중 전년대비 1.5% 증가한 반면 수입허가서(I/L)발급액은 33%가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29일 지난 5월중 경상수지는 1억2천만달러에 그쳐 올들어 5월까지 전년보다 15억3천만달러가 준 37억3천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올들어 국제수지는 건설등 내수진정에 따른 수입수요 감소로 지난 1월중 13억8천만달러의 적자를 고비로 점차 감소,6월중에는 1억∼2억달러 규모의 흑자가 예상된다.
한은 관계자는 『올들어 안정화시책으로 불필요한 수입이 급감한데다 세계 선진국의 경기호전으로 수출이 늘것으로 기대돼 경상적자가 지난해보다 20억달러가 준 67억달러 수준에 머물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이를 반영,향후 3개월동안의 수출입동향을 나타내주는 수출신용장(L/C)내도액이 5월중 전년대비 1.5% 증가한 반면 수입허가서(I/L)발급액은 33%가 감소했다.
1992-06-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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