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장강(양자강)계곡 개발에 외국자본을 유치키로 결정함으로써 개혁·개방정책에 중대 진전을 이룩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중국정부가 서쪽 장강입구의 상해로부터 남서부 중경에 이르는 28개도시와 8개 현을 망라하는 이 개발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통신은 『중앙정부의 이번 결정은 지난 80년대에 14개 해안도시를 개방하고 5개 경제특구를 설치한 이후 최대의 개방정책』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중국정부가 서쪽 장강입구의 상해로부터 남서부 중경에 이르는 28개도시와 8개 현을 망라하는 이 개발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통신은 『중앙정부의 이번 결정은 지난 80년대에 14개 해안도시를 개방하고 5개 경제특구를 설치한 이후 최대의 개방정책』이라고 전했다.
1992-06-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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