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29일 몰도바와 러시아계 분리주의세력간의 민족분규지역인 몰도바주둔 러시아군 사령관을 비롯한 군의 핵심요직에 2명의 강경파를 임명함으로써 군이 구소련 지역의 민족분규에 보다 강력히 대처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1992-06-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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