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 AFP 로이터 연합】 알제리 국가 원수인 모하메드 부디아프 국가최고평의회의장(73)이 29일 암살됐다.
알제리 국영 TV는 부디아프 의장이 이날 이나라 동부 해안도시 안나바시 소재 문화예술회관에서 국민 화합을 호소하는 연설을 하던중 등뒤에서 두차례 총격을 받고 그자리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관련기사 6면>
사건 현장에서 또다른 인사들이 여러명 다치거나 죽은 것으로 전해졌다.
알제리 국영 TV는 부디아프 의장이 이날 이나라 동부 해안도시 안나바시 소재 문화예술회관에서 국민 화합을 호소하는 연설을 하던중 등뒤에서 두차례 총격을 받고 그자리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관련기사 6면>
사건 현장에서 또다른 인사들이 여러명 다치거나 죽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2-06-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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