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의원,당위해 백의종군 밝혀”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27일 『지방자치단체장선거를 광역과 기초로 분리해 연내에 그중 하나를 실시할 생각이 없다』면서 『단체장선거 연기에대한 기존의 당입장에는 변화가 없으며 앞으로도 변화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해둔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이날 상오 상도동 자택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대선에서 공명선거를 보장키위해 연내에 단체장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야당측이 주장하고 있는 만큼 선거의 공명성을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대통령선거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표는 또 여야대통령 후보간 TV토론문제와 관련,『대통령선거가 6개월이나 남은 시점에서 후보간 토론을 갖는다는 것은 시기적으로나 국민 정서적으로도 맞지않다』면서 『선거가 시작되면 선거기간중 여야후보간 TV토론을 하자고 내가 먼저 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종찬의원의 민자당 잔류결심에 대해 『이의원이 당내복귀와 관련,최고위원직등을 요구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의원은 지도체제문제에 상관치 않고 당에 남아 심지어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27일 『지방자치단체장선거를 광역과 기초로 분리해 연내에 그중 하나를 실시할 생각이 없다』면서 『단체장선거 연기에대한 기존의 당입장에는 변화가 없으며 앞으로도 변화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해둔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이날 상오 상도동 자택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대선에서 공명선거를 보장키위해 연내에 단체장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야당측이 주장하고 있는 만큼 선거의 공명성을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대통령선거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표는 또 여야대통령 후보간 TV토론문제와 관련,『대통령선거가 6개월이나 남은 시점에서 후보간 토론을 갖는다는 것은 시기적으로나 국민 정서적으로도 맞지않다』면서 『선거가 시작되면 선거기간중 여야후보간 TV토론을 하자고 내가 먼저 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종찬의원의 민자당 잔류결심에 대해 『이의원이 당내복귀와 관련,최고위원직등을 요구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의원은 지도체제문제에 상관치 않고 당에 남아 심지어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1992-06-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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