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류를 양식·가공하는 상장사인 제일냉동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증권거래소는 26일 『제일냉동이 지난 23일 광주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89년 8월 상장된 제일냉동은 지난해부터 콜레라소동등으로 패류의 국내매출이 줄어들어 자금난을 겪어왔다.
증권거래소는 26일 『제일냉동이 지난 23일 광주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89년 8월 상장된 제일냉동은 지난해부터 콜레라소동등으로 패류의 국내매출이 줄어들어 자금난을 겪어왔다.
1992-06-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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