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건축물에 대한 건축규제와 주택물량할당제 실시로 지난 2월이후 4개월째 건축허가면적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건설부에 따르면 5월중 건축허가면적은 7백42만5천평으로 지난해 5월에 비해서는 31.3%,지난 4월에 비해서는 6.8%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올들어 5월까지의 건축허가면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상업용이 59.5%,주거용이 13.6%가 줄어드는 등 전체적으로 24.2%가 감소했다.
5월중 건축허가면적을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이 4백23만6천평으로 지난해 5월에 비해 26.6% 감소한 것을 비롯,상업용이 1백37만2천평으로 56.8%,공업용이 92만4천평으로 15.8%씩 줄어들었다.
26일 건설부에 따르면 5월중 건축허가면적은 7백42만5천평으로 지난해 5월에 비해서는 31.3%,지난 4월에 비해서는 6.8%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올들어 5월까지의 건축허가면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상업용이 59.5%,주거용이 13.6%가 줄어드는 등 전체적으로 24.2%가 감소했다.
5월중 건축허가면적을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이 4백23만6천평으로 지난해 5월에 비해 26.6% 감소한 것을 비롯,상업용이 1백37만2천평으로 56.8%,공업용이 92만4천평으로 15.8%씩 줄어들었다.
1992-06-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