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AFP 로이터 연합】 대아랍 온건노선을 펼 좌파 연정구성을 추진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이츠하크 라빈 노동당 당수는 이스라엘인들을 공격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강경하게」 다룰 것이라고 26일 다짐했다.
라빈 당수는 이스라엘의 중립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와의 회견에서 『새 정부가 이스라엘인을 살해한 자들을 「철권」으로 강경하게 다루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말했다.
라빈 당수는 이스라엘의 중립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와의 회견에서 『새 정부가 이스라엘인을 살해한 자들을 「철권」으로 강경하게 다루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말했다.
1992-06-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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