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헬무트 콜 독일총리를 비롯한 유럽공동체(EC) 지도자들은 내달초 뮌헨에서 열리는 선진공업7개국(G7)정상회담 이전에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의 정치적 타결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브뤼셀의 외교소식통들이 24일 말했다.
1992-06-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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