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어를 한국어로,한국어를 일본어로 자동적으로 번역하면서 퍼스컴 통신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일본의 히다치(일립)제작소가 개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히다치측은 이 소프트웨어가 어려운 표현이 없다면 90%까지 정확하게 번역할 수 있다고 밝히고 특히 사무 분야에서 이용을 기대할 수 있다며 상품화에 의욕을 보였다.이 소프트웨어의 번역용 사전 데이타는 일한과 한일 두가지로 각각 7만어가 들어가 있다.
히다치측은 이 소프트웨어가 어려운 표현이 없다면 90%까지 정확하게 번역할 수 있다고 밝히고 특히 사무 분야에서 이용을 기대할 수 있다며 상품화에 의욕을 보였다.이 소프트웨어의 번역용 사전 데이타는 일한과 한일 두가지로 각각 7만어가 들어가 있다.
1992-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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