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도산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24일 일본 제국데이타뱅크의 발표에 따르면 5월중 일본기업의 도산은 1천1백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8%나 증가했다.
올 2월 이후에는 4개월 연속 도산기업이 1천건을 넘어섰다.
5월까지 총도산기업은 5천4백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1.5%나 늘어났다.
이처럼 일본기업의 도산이 늘어난 것은 판매부진 이외에 재고조정을 위한 장기적인 감산 때문으로 지적됐다.
24일 일본 제국데이타뱅크의 발표에 따르면 5월중 일본기업의 도산은 1천1백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8%나 증가했다.
올 2월 이후에는 4개월 연속 도산기업이 1천건을 넘어섰다.
5월까지 총도산기업은 5천4백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1.5%나 늘어났다.
이처럼 일본기업의 도산이 늘어난 것은 판매부진 이외에 재고조정을 위한 장기적인 감산 때문으로 지적됐다.
1992-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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