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박람회기구(BIE)는 지난 23일 제111차 총회를 열고 98년 EXPO를 포르투칼의 리스본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리스본시는 그동안 캐나다의 토론토시와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였다.
리스본시는 그동안 캐나다의 토론토시와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였다.
1992-06-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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