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3일 국회개원협상과 관련,국민당측의 대통령선거에서의 공정성 확보및 관권개입방지를 위한 특별법 제정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기로 했다.
박희태대변인은 이날 김영삼대표가 고위당직자 회의에서 『법과 제도를 고쳐서 될 일이라면 국민당의 요구를 받아들이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이어 『야당이 제시하는 합리적인 타협안은 언제든지 수용할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개원이 되면 국민당의 요구를 심도있게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민자당은 이에따라 당내 대통령선거법 개정 소위에서 국민당의 요구를 포함해 대통령선거에서의 공정성확보 방안등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박희태대변인은 이날 김영삼대표가 고위당직자 회의에서 『법과 제도를 고쳐서 될 일이라면 국민당의 요구를 받아들이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이어 『야당이 제시하는 합리적인 타협안은 언제든지 수용할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개원이 되면 국민당의 요구를 심도있게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민자당은 이에따라 당내 대통령선거법 개정 소위에서 국민당의 요구를 포함해 대통령선거에서의 공정성확보 방안등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1992-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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