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기 훈련중 추락/조종사 등 2명 부상

팬텀기 훈련중 추락/조종사 등 2명 부상

조승진 기자 기자
입력 1992-06-23 00:00
수정 1992-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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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조승용기자】 22일 하오5시쯤 전북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 신정부락 뒤 덕태산 중턱에 훈련비행중이던 공군 모부대 소속 F4E 팬텀기가 추락했다.조종사 은진규중령(38)과 타고 있던 천성문대위(34)는 기체가 추락하기 직전 낙하산으로 탈출했으나 중경상을 입고 전주 전북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팬텀기는 추락직후 전소됐다.

경찰과 군기관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992-06-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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