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던 여고생 폭행/10대 4명 영장

술마시던 여고생 폭행/10대 4명 영장

입력 1992-06-22 00:00
수정 1992-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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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량리경찰서는 21일 도모군(18·Y공고3년)등 10대 4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날 상오3시쯤 동대문구 장안2동 308 음식점 도시안개에서 이모양(15·Y여상1년)등 여고생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이양등을 때려 위협한뒤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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