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활성화위해 60%서 50%로
◇대한약사회(회장 권경곤)는 약국 의료보험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환자의 본인부담 비율이 좀더 낮아져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본인부담률을 50%로 하향조정하는 것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약사회는 지난 18일 의료보험위원회를 열어 약국의보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현행 60%로 돼 있는 환자의 본인부담 비율을 낮추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추진키로 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권경곤)는 약국 의료보험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환자의 본인부담 비율이 좀더 낮아져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본인부담률을 50%로 하향조정하는 것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약사회는 지난 18일 의료보험위원회를 열어 약국의보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현행 60%로 돼 있는 환자의 본인부담 비율을 낮추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추진키로 했다.
1992-06-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