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조덕현기자】 경기도 부천경찰서는 18일 만취된 상태에서 파출소로 연행된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부천경찰서 중동파출소 조영림순경(24·부천시 남구 역곡3동 108)안재숭순경(31·인천시 북구 십정1동)등 2명을 폭행치사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 사건의 책임을 물어 부천경찰서 중동파출소 소장 신부종경사(36)를 직위해제했다.
경찰은 또 이 사건의 책임을 물어 부천경찰서 중동파출소 소장 신부종경사(36)를 직위해제했다.
1992-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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