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최근 서울·부산등 대도시의 도심지에 세워진 오피스텔(업무시설)을 주거용으로 불법용도변경하는 사례가 빈발함에 따라 이같은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15일 각 시도에 지시했다.
건설부는 이에앞서 서울시와 합동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강남구의 오피스텔 4개동 7백96개 사무실에 대해 점검을 실시,이중 주거용으로 불법용도변경된 3개 오피스텔 34개 사무실을 적발하고 시정조치와 함께 고발토록 서울시에 지시했다.
건설부는 이에앞서 서울시와 합동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강남구의 오피스텔 4개동 7백96개 사무실에 대해 점검을 실시,이중 주거용으로 불법용도변경된 3개 오피스텔 34개 사무실을 적발하고 시정조치와 함께 고발토록 서울시에 지시했다.
1992-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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