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AP 연합】 중국정부의 적자 국영기업 재조정조치로 인해 올들어 1백40만명의 노동자가 해고됐다고 관영 차이나 데일리지지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무원(행정부)산하기관인 경제교역판공실(경제교역사무소)이 발표한 최근 통계를 인용,이같이 전하고 이는 전체 도시노동력의 1%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노동자해고는 1천만∼2천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중국내 잉여 노동력을 정리하기 위한 조치의 일부에 불과하다.
이 신문은 국무원(행정부)산하기관인 경제교역판공실(경제교역사무소)이 발표한 최근 통계를 인용,이같이 전하고 이는 전체 도시노동력의 1%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노동자해고는 1천만∼2천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중국내 잉여 노동력을 정리하기 위한 조치의 일부에 불과하다.
1992-06-1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