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로이터 연합】 우크라이나정부는 10일 일부식품에 대해 실시중인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며 우유,버터등을 비롯한 일부식품의 가격을 자유화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리 피아타 체코 재무장관은 이날 TV 기자회견에서 가격자유화조치가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히고 이는 우유가 시장가격으로 자유화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빵의 경우도 가격자유화조치에 포함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리고리 피아타 체코 재무장관은 이날 TV 기자회견에서 가격자유화조치가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히고 이는 우유가 시장가격으로 자유화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빵의 경우도 가격자유화조치에 포함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992-06-1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