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빅베어 유전의 개발권 입찰에서 한국기업의 컨소시엄이 예비심사를 통과,적격업체로 선정됐다.
베트남의 국영 석유회사인 페트로베트남사는 9일 국내 컨소시엄의 대표인 한국석유개발공사에 이같은 사실을 통보해 왔다.이 입찰에는 프랑스 영국 일본 호주 네덜란드등 모두 9개 업체들이 응찰했었다.페트로베트남사는 오는 19일 하노이에서 최종적으로 입찰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베트남의 국영 석유회사인 페트로베트남사는 9일 국내 컨소시엄의 대표인 한국석유개발공사에 이같은 사실을 통보해 왔다.이 입찰에는 프랑스 영국 일본 호주 네덜란드등 모두 9개 업체들이 응찰했었다.페트로베트남사는 오는 19일 하노이에서 최종적으로 입찰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1992-06-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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