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3일에 있었던 올해 중학입학자격 검정고시의 합격자 명단을 8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1천29명이 응시해 91%인 9백38명이 합격했으며 최고 득점은 9백점 만점을 얻은 최영희씨(39·여·동대문구 용두동 687)가 차지했다.
이번 시험에는 1천29명이 응시해 91%인 9백38명이 합격했으며 최고 득점은 9백점 만점을 얻은 최영희씨(39·여·동대문구 용두동 687)가 차지했다.
1992-06-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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