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회장 양순임)는 3일 상오 호국및 보훈의 달을 맞아 자녀교육등에 남다른 모범을 보인 박연숙씨(61·종로구 숭인동 삼일아파트7동 307호)등 전몰미망인 18명에게 「장한어머니 상」을 시상했다.
1992-06-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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