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교도 연합】 일본은 리우데자네이루 지구정상회담에서 생물의 다양성 보존협약에 서명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가토 고이치 일본정부 대변인이 3일 말했다.
가토대변인은 『협약내용중 재정지원 협력의 해석과 관련,불분명한 점이 있다.서명 전망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하고 그러나 최종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영국과 프랑스도 이 협약이 선진국들에 큰 재정적 부담을 안겨줄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해왔다.
가토대변인은 『협약내용중 재정지원 협력의 해석과 관련,불분명한 점이 있다.서명 전망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하고 그러나 최종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영국과 프랑스도 이 협약이 선진국들에 큰 재정적 부담을 안겨줄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해왔다.
1992-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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