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일 변호사,“법정투쟁 촉구”
【부산=이기철기자】 부산 정신대 대책협의회(회장 김문숙)주선으로 1일 부산에온 일본민주변호사회 소속 야마자키 요시오(산기길남·39·후쿠오카현거주)변호사는 『한국인 정신대 피해자의 보상금액은 1인당 1억엔이상이어야 한다』며 『일본정부가 정신대 보상을 실현시킬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한국의 정신대 피해자들이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증언하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야마자키씨는 이날 중구 광복동 피닉스 호텔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한뒤 『정신대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은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렵지만 한국측에서 1인당 2천만엔으로 결정,일본정부측에 요구한 것은 슬픈 일』이라고 말하고 『소송 등을 통해 투쟁을 전개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부산=이기철기자】 부산 정신대 대책협의회(회장 김문숙)주선으로 1일 부산에온 일본민주변호사회 소속 야마자키 요시오(산기길남·39·후쿠오카현거주)변호사는 『한국인 정신대 피해자의 보상금액은 1인당 1억엔이상이어야 한다』며 『일본정부가 정신대 보상을 실현시킬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한국의 정신대 피해자들이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증언하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야마자키씨는 이날 중구 광복동 피닉스 호텔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한뒤 『정신대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은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렵지만 한국측에서 1인당 2천만엔으로 결정,일본정부측에 요구한 것은 슬픈 일』이라고 말하고 『소송 등을 통해 투쟁을 전개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1992-06-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