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한영희씨(59·여·약사·도봉구 창2동 581)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한씨는 지난90년 3월8일 박모씨(51·도봉구 창2동)에게 2백만원을 빌린것을 비롯,이웃·친지들로부터 모두 31차례에 걸쳐 1억9천7백여만원을 빌리고는 갚지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한씨는 지난90년 3월8일 박모씨(51·도봉구 창2동)에게 2백만원을 빌린것을 비롯,이웃·친지들로부터 모두 31차례에 걸쳐 1억9천7백여만원을 빌리고는 갚지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2-06-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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