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P 로이터 연합】 지구 온난화 방지및 천연자원 보호등 범세계적 환경보존 대책을 논의하기위한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일명 지구정상회담)가 3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막된다.
이 회의에는 전세계 1백여개국 정상들을 비롯,모두 1백85국 대표단이 참가한 가운데 특히 이산화탄소 방출규제를 통한 온실효과 방지및 동식물·천연자원 보호 방안등 2가지 의제를 집중 논의하게 된다.<관련기사 5면>
각국 대표단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서쪽으로 40여㎞ 떨어진 리우센트로 컨벤션센터에서 11일까지 토론과 협상과정을 거쳐 각국 정상들이 참가한 가운데 논의결과를 집약하기위한 최종회담을 14일까지 가질 예정이다.
이 회의에는 전세계 1백여개국 정상들을 비롯,모두 1백85국 대표단이 참가한 가운데 특히 이산화탄소 방출규제를 통한 온실효과 방지및 동식물·천연자원 보호 방안등 2가지 의제를 집중 논의하게 된다.<관련기사 5면>
각국 대표단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서쪽으로 40여㎞ 떨어진 리우센트로 컨벤션센터에서 11일까지 토론과 협상과정을 거쳐 각국 정상들이 참가한 가운데 논의결과를 집약하기위한 최종회담을 14일까지 가질 예정이다.
1992-06-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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