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26일 민주당전당대회에서 김대중대표가 대통령후보로 선출된데 대한 논평을 발표,『오랜 정치경륜을 가진 우리당 김영삼후보와 함께 민주화의 가시밭길을 걸어온 김대중대표가 야당후보로 나선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환영했다.
1992-05-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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