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 총장/교수직선 확정/교내 6단체 합의

조선대학 총장/교수직선 확정/교내 6단체 합의

최치봉 기자 기자
입력 1992-05-24 00:00
수정 1992-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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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치봉기자】 조선대대학자치운영협의회(대자협)산하 교수협의회와 총학생회,총동문회,학부모협의회,직원노조,법인노조등 6개단체는 23일 「대자협」사무실에서 총장선출과 관련한 대표자 회의를 갖고 총장후보로 추천된 3명의 교수를 대상으로 교수 직선투표에 의해 총장을 선출키로 최종 확정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6회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34건, 시장 제출 44건, 교육감 제출 6건, 시민 청원 2건, 총 86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4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4건(기금 결산 승인안 2건 포함), 동의안 32건, 건의안 1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안 3건, 청원 2건이 접수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책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시의회는 충실한 안건 심의를 바탕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이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심도 있는 결산 심의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집행 현황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법령과 의회의 승인 목적에 부합하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부결한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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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장 후보로 추천된 교수는 정병휴(68·전 서울대교수) 최창진(64·원광대교수),조환종씨(61·조선대 교수)등 3명이다.

1992-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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