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재고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자동차업계의 조업단축이 불가피해졌다.
23일 기아,현대,대우등 국내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재고량 급증을 막기 위해 조업시간 단축등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20일 현재 자동차 재고가 2만3천여대에 이르러 오는 27일부터 조업시간 단축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말까지의 자동차 재고는 5만9천7백대로 적정재고 3만3천4백대(5일분)에 비해 2만6천여대를 웃돌고 있다.
기아자동차 이외에 현대와 대우등 나머지 자동차업계도 재고물량을 줄이기 위해 작업시간을 조절할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기아,현대,대우등 국내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재고량 급증을 막기 위해 조업시간 단축등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20일 현재 자동차 재고가 2만3천여대에 이르러 오는 27일부터 조업시간 단축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말까지의 자동차 재고는 5만9천7백대로 적정재고 3만3천4백대(5일분)에 비해 2만6천여대를 웃돌고 있다.
기아자동차 이외에 현대와 대우등 나머지 자동차업계도 재고물량을 줄이기 위해 작업시간을 조절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05-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