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1분기 분석… 작년비 19% 늘어
보석금을 현금대신 보험증서로 내는 보석보증보험증권제도가 크게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대법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보석허가를 받은 사람가운데 이제도를 이용한 사람은 4천2백62명으로 전체 보석허가인원 5천1백73명의 82.4%나 됐다.
이는 지난해 7월부터 연말까지 이제도를 이용한 사람이 8천2백67명으로 전체보석허가인원 1만2천9백52명의 63.8%였던데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대법원은 특히 올해에는 부산고법,서울형사지법,대전지법등 전국 53개 법원 가운데 22개 법원에서 보석허가를 받은 구속피의자 전원이 이제도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보석금을 현금대신 보험증서로 내는 보석보증보험증권제도가 크게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대법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보석허가를 받은 사람가운데 이제도를 이용한 사람은 4천2백62명으로 전체 보석허가인원 5천1백73명의 82.4%나 됐다.
이는 지난해 7월부터 연말까지 이제도를 이용한 사람이 8천2백67명으로 전체보석허가인원 1만2천9백52명의 63.8%였던데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대법원은 특히 올해에는 부산고법,서울형사지법,대전지법등 전국 53개 법원 가운데 22개 법원에서 보석허가를 받은 구속피의자 전원이 이제도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1992-05-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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