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영해에서 조업중이던 한국어선 1척이 19일 일해상보안청에 나포됐다고 해상보안청의 한 관계자가 밝혔다.
이날 해상보안청이 4시간에 걸친 추적끝에 나포한 용송호는 10명이 승선가능한 34t의 소형어선으로 도쿄 남서쪽의 시마네(도근)현 항구로 호송됐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해당어선이 나포될 당시 불법 어로행위를 했는지 여부는 분명치 않다고 말했다.
이날 해상보안청이 4시간에 걸친 추적끝에 나포한 용송호는 10명이 승선가능한 34t의 소형어선으로 도쿄 남서쪽의 시마네(도근)현 항구로 호송됐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해당어선이 나포될 당시 불법 어로행위를 했는지 여부는 분명치 않다고 말했다.
1992-05-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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