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서 4살남아 추락사 입력 1992-05-18 00:00 수정 1992-05-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5/18/19920518019008 URL 복사 댓글 0 16일 하오 8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3동 현대아파트 120동 1308호 위성호씨(34·회사원)집 베란다에서 위씨의 외아들 태준군(4)이 발을 헛디뎌 30여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1992-05-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