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올 11월의 미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텍사스주 억만장자인 로스 페로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공화당의 부시 대통령과 민주당의 빌 클린턴 후보보다 크게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16일 처음으로 나왔다.
타임지와 CNN방송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페로 후보는 응답자 9백17명가운데 33%의 지지를 얻음으로써 각각 28%와 24%를 얻은 부시 대통령과 클린턴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시-클린턴 2파전으로 압축될 경우에는 부시 대통령이 38%를 획득,35%의 클린턴 후보를 앞선 것으로 드러났으나 3파전시 클린턴 지지자중 27%와 부시 지지자25%가 페로쪽으로 돌아설 것으로 분석됐다.
타임지와 CNN방송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페로 후보는 응답자 9백17명가운데 33%의 지지를 얻음으로써 각각 28%와 24%를 얻은 부시 대통령과 클린턴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시-클린턴 2파전으로 압축될 경우에는 부시 대통령이 38%를 획득,35%의 클린턴 후보를 앞선 것으로 드러났으나 3파전시 클린턴 지지자중 27%와 부시 지지자25%가 페로쪽으로 돌아설 것으로 분석됐다.
1992-05-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