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한국·일본·베트남등 3개국 회사의 합작으로 베트남에 설립한 자동차공장이 오는20일 준공,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4일 보도했다.
베트남의 호치민시 근교에 건설된 자동차공장은 한국·일본에서 부품을 수입,조립하며 주요 생산자동차는 밴·소형 트럭등이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베트남의 호치민시 근교에 건설된 자동차공장은 한국·일본에서 부품을 수입,조립하며 주요 생산자동차는 밴·소형 트럭등이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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